최태원 SK그룹 회장(가운데)이 사회적기업 두바퀴 희망자전거를 방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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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지속가능한 행복''이 행복한 사회발전을 이룬다는 믿음 속에 '사회적 기업'을 중심으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임원들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며 기업문화를 주도하는 게 특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연말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서울 용산구 갈월동의 예비 사회적기업 두바퀴 희망 자전거를 찾아 폐자전거를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SK자원봉사단장인 김신배 SK 부회장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한국 IT복지진흥원을 찾아, 재활용 PC 정비 및 클리닝 봉사에 참가했다.윤석경 SK건설 부회장은 사회적기업 동천모자를 방문해 장애인과 함께 모자페인팅 체험 등에 참여했으며 이현승
SK증권SK증권0015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863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0전일가1,863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close
대표는 나눔의 주유소에서 장애인 스팀세차 보조와 안내봉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