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여당의 이동통신요금 인하 검토 보도에 이동통신사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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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대비 1500원(1.09%) 하락한 13만55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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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550원(1.68%) 내린 3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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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 10원(0.17%) 소폭 오른 58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8일 새누리당(한나라당)은 4·11총선 공약으로 이동통신 요금을 20%가량 인하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확정한 것으로 보도됐다. 또 4세대 LTE 서비스에 무제한데이터요금제를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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