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맵 '예상도착 시간 오차 최소화', 올레내비 '블랙박스 기능 추가', 유플러스내비 '일반 내비처럼'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5일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고향에서 일터로 돌아오는 길. 24일 오후부터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운전자들의 벗이 될 이동통신사별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서비스 특징을 살펴봤다.
SK플래닛 T맵
SK텔레콤SK텔레콤0176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00,000전일대비1,200등락률+1.21%거래량805,874전일가98,8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close
고객이라면 T맵 앱이 유용하다. T맵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플래닛은 T맵에 최근 음성안내 업데이트와 최근 목적지, 검색기능 통합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T맵에서 한 단계 진화된 T맵 플레이스와 T맵 핫은 생활형 위치기반서비스 및 생활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T맵의 가장 큰 특징은 막히지 않는 길을 안내해 예상 도착 시간의 오차범위를 최소화한 점이다. 음성안내 방식에 교차로명과 도로명을 함께 등장시켜 내비게이션을 보다가 일어날 수 있는 사고 가능성도 최소화시켰다. T스토어에서 블랙박스 포 T맵을 다운로드 받으면 7000원에 블랙박스 기능도 사용 가능하다.
T맵은 SK텔레콤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T맵은 현재 1100만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