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김대현씨는 연초에 아내로부터 뜻밖의 통장을 건네 받았다. 다름아닌 7살짜리 딸의 통장이었다. 자세히 보니 며칠 간격으로 꾸준히 입금 내역이 보였고 총 금액도 적은 돈이 아니었다.
결혼 후 육아에 신경쓰기 위해 안정적인 직장생활도 그만둔 아내에게 고정적인 수입은 어디서 생긴 걸까? 안전지향의 재태크를 선호하는 아내가 선택한 것은 놀랍게도 주식투자였다. 김대현씨의 말에 따르면 아내는 우연한 기회에 리치증권방송의 무료방송을 청취한 뒤 오히려 빠르고 쉽게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그 후로 하이리치티비 전문가들과 주변에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로 그녀의 자신감은 현실로 이어져 예상을 훌쩍 넘는 수준의 수익을 거두고 있었다. 그 수익은 고스란히 투자 원금으로 재투자해 수익의 규모를 더 늘려갔고, 일부는 딸 앞으로 계좌를 하나 만들어 딸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도 신경 써 왔던 것.
부족한 남편의 뒷 바라지부터 가정살림, 육아, 재테크 모든 것 하나 빠짐 없는 아내가 무척이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울 수 없다고 말하며 진심으로 '결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게 웃어 보였다.코스피 2600~2800p, 코스닥 800p 목표 상승!
리치증권방송의 [리치 파트너스 카페] 전문가 반딧불이는 "코스피/코스닥시장 모두 아직은 갈 길이 멀다. 올해 코스피지수는 2600~2800p까지, 코스닥지수는 800p 이상 상승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현 시점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가치 우량한 종목들은 매수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인 때"임을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했다. OCI머티리얼즈, 다음이 3%대 하락률을 기록했고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GS홈쇼핑 등도 약세로 마감했다. 반면 시총 1위 셀트리온이 0.84%, 에스에프에이가 0.85% 상승했다. 약세장 속에서도 정부의 보육료 지원 확대 소식에 저출산 관련 주가 주목받았다. 아가방컴퍼니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보령메디앙스도 6.28%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