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파트너 브랜드 140여곳 참여…검색형·반값딜 등 할인 콘텐츠 확대
타임딜·라이브방송·쿠폰까지…행사 기간 전방위 혜택 제공

11번가가 5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상반기 최대 행사 '그랜드십일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 LG전자 , CJ제일제당 , 아모레퍼시픽 등 프리미엄 파트너 브랜드가 140여 곳 참여해 규모를 전년보다 확대했다. 다양한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신규 콘텐츠로는 '보물찾기' 콘셉트의 '트레저 헌터'를 도입했다. 행사 기간 매일 11개씩 총 121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반값딜'은 주 3회 진행되며, 당첨 고객은 5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타임딜'에서는 여름 가전과 시즌 상품 등 약 1800개 상품을 순차 공개한다. 특정 브랜드를 하루 동안 할인하는 '원데이 빅딜'과 '10분·60분러시' 특가도 함께 운영한다.


라이브커머스 'LIVE11'은 약 130회 방송으로 확대 편성됐다. 일부 방송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신규 회원 대상 '500원딜', 릴레이 할인 쿠폰, 멤버십·결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현수 11번가 사장은 "5월 '그랜드십일절'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역량을 집중했다"며 "상반기 최고의 쇼핑 혜택을 준비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그랜드십일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강력한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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