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줄이고(Go), 에코컵 사용하고(Go)' 메시지 제시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해 '일회용컵 줄이고(GO), 에코컵 사용하고(GO)' 메시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DB그룹]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DB
DB
0120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10
전일대비
124
등락률
+6.57%
거래량
1,038,712
전일가
1,886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DB, 525억 규모 DB손보 주식취득…지분율 0.85% 총수일가 책임 안지는 미등기임원인 회사 163곳 정의선·구광모 등 '회장님' 젊어졌다…70년 이후 출생 오너가 회장·부회장 83명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그룹은 김남호 회장이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씩을 다짐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김 회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첫 걸음"이라며 '일회용컵 줄이고(Go), 에코컵 사용하고(Go)'를 메시지로 제시했다. 에코컵은 옥수수 전분 등에서 추출한 친환경 소재인 생분해플라스틱(PLA)과 천연섬유 등으로 만든 재사용(리유저블) 컵이다.
앞서
DB
DB
0120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10
전일대비
124
등락률
+6.57%
거래량
1,038,712
전일가
1,886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DB, 525억 규모 DB손보 주식취득…지분율 0.85% 총수일가 책임 안지는 미등기임원인 회사 163곳 정의선·구광모 등 '회장님' 젊어졌다…70년 이후 출생 오너가 회장·부회장 83명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그룹은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한 축으로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해왔다. 대표적으로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0058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5,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58%
거래량
267,131
전일가
156,3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DB손보, 가정의 달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019년 국내 금융업 최초로 탈석탄금융을 선언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또 환경부와 함께 위험물질 취급 시설에 대한 배상책임보험인 환경책임보험을 개발하는 등 2020년에만 660만건의 ESG 연계 보험상품을 판매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을 담당하는
DB하이텍
DB하이텍
0009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81,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11.73%
거래량
500,249
전일가
162,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를 때 제대로 올라타야...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미국-이란 전쟁]파랗게 질린 亞증시…코스피 -10%·닛케이 -4% DB하이텍, 작년 영업익 2773억…전년比 45% 증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020년 온실가스 배출저감 장치(플라즈마 스크러버) 20대를 도입했다. 용수 재활용과 수질오염 방지 설비인 중수도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또 폐기물 분리배출과 부품 재활용센터를 통해 2020년 기준 98%의 폐기물 재활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도 DB생명,
DB증권
DB증권
0166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930
전일대비
490
등락률
+4.28%
거래량
112,278
전일가
11,44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DB증권, 부산 블록체인 특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탄소감축 STO 플랫폼 추진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DB저축은행 등 각 계열사들도 개인용 머그컵 사용하기, 점심시간 소등, 퇴근시 PC 전원 끄기, 페이퍼리스(전자문서) 사무환경 만들기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김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을 지목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