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660선까지 올라섰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4포인트(0.54%) 오른 662.32로 장을 마감했다. 잠정 거래량은 5억6938만6000주, 거래대금은 3조1658억1200만원으로 집계됐다.이날 코스닥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2억원, 143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끌어올렸다. 기관은 477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인터넷(3.14%), IT S/W & SVC(1.78%), 디지털컨텐츠(1.69%), 제약(1.62%), 기타서비스(1.18%), 소프트웨어(0.84%) 등이 올랐다. 섬유·의류(-1.66%), 건설(-1.08%), 비금속(-1.04%), 오락·문화(-0.95%)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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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파라다이스(1.32%) 등도 올랐다. GS홈쇼핑(-1.48%), SK머티리얼즈(-0.70%), 코미팜(-0.40%), 에스에프에이(-0.11%) 등은 하락했다.개별 종목 중에서는 고려제약(24.64%)과 씨트리(18.57%), 메디프론(11.93%) 등이 정부의 치매 정책 기대감에 급등했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인프라 구축 방안 관련 예산으로 2조3000억원을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차이나하오란(-19.81%)은 36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없이 528종목이 강세를, 하한가 없이 565종목이 약세를 나타냈다. 104종목은 보합이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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