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2003년1월~2016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현재생활형편CSI(92)는 전월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103)는 5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102)는 전월보다 3포인트 높아졌다. 향후경기전망CSI(111)는 22포인트, 특히 취업기회전망CSI(113)는 전월에 비해 27포인트나 높아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