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 KDB대우증권

아모레퍼시픽
-성장의 축은 이미 해외로 이전 : 2015년 이후 외형 성장은 해외 사업이 주도, 해외 매출기여도는 2014년 22%에서 2016년 28%로 확대 전망
-중국 내 본격적 성장 초기, 장기 모멘텀 기대 : 2015년부터 공격적인 현지 출점 계획을 추진, 근원의 소비력 강화 시기에 적절히 추진되는 확장 전략은 중기 성장성을 강화
-독보적인 포트폴리오의 힘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 침투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완비, 적시의 신제품 개발 역량은 근원의 프리미엄 요인

LX세미콘
-기존 성장 동력 태블릿PC 매출 비중 감소 불가피, 반면 LG디스플레이 내 TV용 D-IC 비중 급증, 상반기 28%→3Q 40%→연말 45% 전망
-LG그룹 인수 이후 스마트폰, TV 등 기존 제품의 D-IC, T-Con, PMIC 내재화 진행, 중장기적으로는 LED 조명, 자동차용 IC, 사물인터넷과 같은 미래성장형 산업의 경쟁력 확보 위한 제품 개발 확대 예상
-사업다각화 차원 지난 3년간 LED 구동 IC, 터치스크린 구동 IC, 모바일원칩, 자동차용 IC 등의 연구 개발 진행, 최근 LG그룹이 자동차 전장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어 자동차용 IC 사업 턴력 전망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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