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장 초반 하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아시아 증시 반등에 상승 반전했다.
30일 오후 2시13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3.23포인트(0.67%) 오른 1956.08을 기록중이다.추석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다. 하지만 일본, 중국 증시가 나란히 반등하면서 상승 전환했다. 이 시각 현재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9%,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7% 오르고 있다.
개인이 83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양새다. 외국인은 340억원, 기관은 83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