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삼성전자가 최근 SUHD TV의 뛰어난 화질을 강조한 새 광고를 선보였다. 'SUHD가 아니면 몰랐을 세상'을 주제로 하는 이번 광고는 나노크리스털 기술로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구현하고, 최고 수준의 밝기와 생생한 명암비로 대표되는 화질기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 브랜드 광고모델로 처음 발탁된 베르너 슈라이어는 세계 유수의 명품 브랜드 및 글로벌 패션 매거진 표지 모델로써의 풍부한 경험과 노련미를 살려 최고의 표정 연기와 동작 등을 보여주여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럭셔리 명품 모델로 활약해온 베르너 슈라이어를 TV제품 광고에 등장시킴으로서 ‘고급TV = 명품’ 등식을 성립시킬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명품TV인 SUHD TV에 대한 매력을 어필해 하반기 TV시장 공략에 나섬으로써 10년 연속 세계판매 1위의 아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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