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은 액면분할의 경우 최근 정부의 초고가 우량주들에 대한 액면분할 유도와 함께 발행사들이 유통주식수를 늘려 유동성을 키우고 거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이 11사(46%), 코스닥시장법인은 13사(54%)였다.액면변경의 유형은 500원으로의 변경이 주종을 이뤘다. 액면분할은 아모레퍼시픽, 영풍제지 등 11사(64.7%)가 1주당 액면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했다. 그 외 2500원에서 500원으로, 1000원에서 500원으로,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한 회사가 각각 1사, 3사, 2사였다. 액면병합은 500원에서 5000원으로, 200원에서 1000원으로 각 1개사가 변경했다. 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01 15:30 기준관련기사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진원생명과학, 피부 흡인 기반 DNA 백신 전달 기술의 작동 원리 학술적으로 설명진원생명과학, 개인 맞춤형 항암 핵산 백신 개발 본격화close
유한공사 등 5사는 액면주식(5000원)에서 무액면주식으로 변경했다.
액면금액은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5000원(43.6%)과 500원(43.6%)이 전체의 8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코스닥시장은 500원이 88%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기준 증권시장에는 1주당 100원, 200원, 500원, 1000원, 2500원, 5000원 등 6종류의 액면금액 주식과 무액면주식이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