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 10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하는 '갤럭시S6'의 공시 지원금(보조금)이 기종에 따라 12만~14만원으로 책정됐다. 15만원 안팎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예상보다는 다소 낮은 금액이다.
SK텔레콤SK텔레콤0176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98,600전일대비2,100등락률+2.18%거래량210,969전일가96,5002026.04.21 09:38 기준관련기사[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close
은 이날 갤럭시S6 엣지(64GB)의 공시 보조금이 14만원으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갤럭시S6 엣지 64GB 모델의 출고가가 105만6000원인 점을 감안하면 실제 판매가는 91만6000원이다. 출고가 97만9000원인 갤럭시S6(32GB)는 12만원의 보조금이 주어진다.
출고가 85만8000원인 갤럭시S6 32GB모델의 보조금은 13만원, 64GB 제품은 12만원으로 책정됐다. 보조금을 감안한 두 제품의 실 판매가는 72만8000원과 80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