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엠, 다음카카오 게임 출시 소식에…강세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카카오 가 중국 모바일기업 추콩과 중국에 슈퍼스타 에스엠타운(Superstar SMTOWN)을 퍼플리싱한다고 밝히면서 에스엠 (SM)이 강세다.

4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1700원(5.28%) 오른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카카오는 추콩과 함께 달콤소프트가 개발한 '슈퍼스타 에스엠타운'을 공동 퍼블리싱 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슈퍼스타 에스엠타운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M,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등의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다음카카오 측은 한류 열풍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강력한 팬덤을 고려해 이번 퍼블리싱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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