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최대주주·다날 등 대상 55억 규모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바른손이앤에이 는 3일 최대주주인 문양권씨와 사외이사 강용규씨, 다날 을 상대로 각각 신주 333만3333주와 41만6666주, 83만3333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유증 규모는 약 55억원이며, 운영자금에 쓰일 예정이다. 신주의 발행가격은 1주당 1200원이고,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2월 23일이다.

발행 신주는 1년 간 보호예수된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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