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사마르칸트 소재의 가스공사 최조 해외 충전소인 이쉬티한 충전소.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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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우즈베키스탄 이쉬티한 압축천연가스(CNG)충전소의 상업운전에 성공, 가스공급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즈벡 사마르칸트 소재의 이쉬티한 충전소는 가스공사 최초의 해외 충전소로 총 4대의 디스펜서 및 이중호스방식으로 8개의 노즐을 통해 시간당 8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설비용량을 갖추고 있다.
우즈벡 이쉬티한 충전소 사업은 한국가스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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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신기계공업, 엔진텍과 합작해 우즈벡에 설립한 법인(KOR UNG INVESTMENT)이 2011년부터 시행해 왔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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