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회와 함께 진행된 인도·아세안 시장진출 세미나에서는 태국 1위의 패션의류 유통회사인 센트럴 마케팅 그룹의 니타콘 옹완 마케팅 담당이사, 인도 재계 3위의 국제기업인 비를라 그룹 의 리차 빠이 가공식품 구매 담당 부장 등의 바이어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자국의 수입품 유통시스템과 성공적인 사업전략에 대한 생생한 비즈니스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인도·아세안 주요 바이어들은 19일 대전으로 이동해 대전지역 수출기업들과 일 대 일 상담회를 갖을 계획이다.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 본부장은 "인도 아세안 시장은 우리 수출 기업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공략해야할 신흥시장으로 한류로 인한 한국 브랜드 선호도 증가 및 인도·아세인 지역 중산층 비중 확대 등으로 시장진출 기회는 무궁무진하다”며 “우리 수출 기업들의 인도·아세안 시장 진출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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