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밸런타인 데이(2월14일)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중 초콜릿 최대 대목 시즌을 맞은 제과주 주가가 춤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격 인상 이슈까지 맞물려 앞으로도 제과주 주가 흐름이 좋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밸런타인 데이는 젊은 연인들은 물론, 가족 간에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전하는 날로, 제과업체들의 초콜릿 상품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12월2일 174만9000원이었던 주가가 전날 185만8000원으로 6.23% 상승했다. 이날도 0.11% 오른 186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초고가주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나초콜릿’을 판매하는 롯데제과는 제과업체 중 초콜릿 매출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3대 제과주(롯데제과, 크라운제과, 오리온) 중 가장 신난 것은
크라운해태홀딩스크라운해태홀딩스00574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7,080전일대비120등락률+1.72%거래량16,525전일가6,96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신고가 행진 지주사…옥석 가리기는 어떻게"세계화 지원" 크라운해태, 'K-조각' 전문서적 국·영문 동시 출간크라운해태제과, '영재한음회' 200회 특별공연 개최close
다. 크라운제과는 지난해 12월2일 22만4500원에서 전날 31만9500원으로 두달여 만에 주가가 42.31% 껑충 뛰었다. 이날도 0.78% 오른 32만2000원에 장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