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LG는 ▲워크스마트 근무문화 확산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 확충 ▲임직원 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관리시설 운영 ▲사내 보육시설 운영 및 육아 지원 등에 힘쓰고 있다.
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31,200전일대비4,600등락률+3.63%거래량945,198전일가126,6002026.04.22 11:05 기준관련기사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close
는 2011년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인 LG트윈타워 서관 33층에 자유롭게 생각하고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장소인 '오아시스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 전략·마케팅·상품 기획·연구개발(R&D) 등 아이디어 도출 회의에서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LG전자 홈애플리케이션(HA)본부는 지난해부터 크리에이티브타임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매주 금요일 오후 3~5시를 할애해 임직원 각자가 창의력과 역량 향상을 위한 시간으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HA본부 임직원들은 이 시간을 자기계발 활동 및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각종 조사 및 연구 활동 시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또한 LG전자 냉장고사업부와 쿠킹앤클리닝(C&C)사업부에서는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도록 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하비데이'를 운영한다.
오후 5시에 사무실 소등을 하는 등 업무를 마감해 임직원들이 하비데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영화감상·재테크·밴드그룹 등 20여개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은 물론 동료들과의 유대관계도 돈독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