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하이트진로음료에 시정명령 경쟁사 대리점 사업활동 방해 의혹 하이트측 “대리점 위한 거래였다“..즉각 반발 공정위, 무혐의 처분내렸다가 입장 바꿔
[아시아경제 김도엽 기자, 김은지 기자] 불공정한 갑을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경제민주화. 긍정적인 도입 취지와 달리 괜한 불똥이 튀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요. 하이트진로가 경제민주화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아시아경제는
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0000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7,140전일대비30등락률-0.17%거래량40,839전일가17,1702026.04.22 12:56 기준관련기사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신사업 육성·글로벌 성과 내겠다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MOU 체결[비酒류 시대]②조정 끝난 맥주…'선택의 경쟁' 시작됐다close
의 자회사 하이트진로음료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생수 대리점을 가로채 중소경쟁사의 사업활동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트진로음료는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불공정 거래로 어려움에 처한 대리점을 도우려다 덤터기를 썼다는 주장입니다. 이 대리점들은 모 업체의 불공정 거래 행위로 제품공급 중단과 마진감소에 고통을 받아오다 하이트진로음료와 거래를 체결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