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상대상0016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000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13,262전일가21,0002026.04.24 09:16 기준관련기사"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close
청정원은 국내 식품 대기업 최초로 '따뜻한 밥엔 라유' 제품을 지난해 11월 출시했다. 라유는 밥에 뿌려먹거나 비벼먹는 소스의 일종으로 일본에서는 2010년에 1조 3000억원의 규모를 형성할 만큼 대중화 된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대상 청정원이 출시해 판매 중이다.이건철 대상 청정원 라유 담당자는 "최근 1인 가구 및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도 라유 소스가 충분히 어필 될 수 있다는 확신아래 이 시장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라유는 밥 뿐 만 아니라 국수, 샐러드, 두부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이 가능하다.
CJ제일제당CJ제일제당09795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34,500전일대비3,000등락률-1.26%거래량4,188전일가237,5002026.04.24 09:16 기준관련기사"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close
은 지난해 6월 '쁘띠첼 스퀴즈 오렌지'를 출시했다. 일반 식품제조 기업 최초로 착즙 방식의 주스 제품이다. 착즙 방식 주스는 농축액을 물에 희서하거나 믹서기로 갈아 만드는 방식의 기존 주스 제품이 아닌 생과일을 그대로 짜서 만드는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디저트 군의 입지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 커피 '카누'를 내놓으며 시장을 선점했다. 카누는 커피전문점에서 원두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인 에스프레소 추출 방법으로 뽑은 커피 그대로 냉동 건조한 커피 파우더에 미서하게 분쇄한 볶은 커피를 코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