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1 한국기계전(KOMAF)'에 마련된 두산인프라코어 전시부스 전경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협력사와 함께 통합부스를 설치한 유일한 기업은 두산 인프라코어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두산의 이번 동반 참가는 그룹 동반성장 철학인 ‘선순환적 파트너십 체제 구축’의 일환이다. 전시장 메인 컨셉도 ‘성장의 길(Growth Way)’로 정하고 두산과 협력사의 전시 부스를 ‘뫼비우스의 띠’ 형태로 연결되도록 설계해 동반 무한 성장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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