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이건희 회장의 한마디로 소프트웨어 관련주가 동반 급등세다. 이 회장은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소식 이후 사장단 회의를 통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을 것을 주문했다.
18일 오후 2시46분 현재
안랩
안랩
05380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66,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5%
거래량
49,018
전일가
66,1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중소기업에 AI 솔루션 공급…"보안 위협 대응""AI 중심 보안 운영 최적화"…안랩, 2026년 사업 전략 발표밸류업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삼성증권 등 27개 종목 편입
close
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만5650원을 기록중이고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03052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21,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3%
거래량
133,585
전일가
21,4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글과컴퓨터, 올해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 사업 확대"한컴, 작년 최대 실적…AI 제품군이 우상향 견인한컴, 해외 첫 AI 수주…日 공공인증용 안면인식 기술 공급
close
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밖에 투비소프트, 이글루시큐리티,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관련주들도 동반 강세다. 갤럭시S에 디오펜 등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온 필기인식 등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디오텍도 6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건희 회장은 최근 완제품 부문 사장단과의 회의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M&A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