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동부증권은 17일 제약업종에 대해 무난한 성장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하며 하반기 제네릭 경쟁에 따른 성과가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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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태희 애널리스트는 "4월 일별 원외처방 조제액은 5.1% 증가로 무난한 수준을 기록했다"며 "성분별로는 아토르바스타틴(상품명 리피토)과 엔터카비어(상품명 바라크루드)가 각각 전년대비 19.3%와 46.8% 증가했으며 약효군별로 동맥경화용제가 10.5%, 안과용제가 12.7% 증가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제약사별로는 종근당이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로 이번 달 역시 가장 우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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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3.3% 증가로 양호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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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7%를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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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각각 -14.2%, -16.3%로 부진한 실적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약업종 최선호 종목으로 동아제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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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을 유지하며 특히 종근당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강력한 영업력으로 지난 2009년 4월부터 줄곧 상위 제약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제네릭 경쟁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타칸의 경우 종근당이 퍼스트제네릭으로 높은 약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상위 3사인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이 제네릭 출시를 안 하거나 영업을 강하게 하지 않을 계획이어서 더욱 큰 성과가 기대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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