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비타민에 요오드 일일 권장량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품절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의약품 쪽에서는 1일 권장량 이상을 함유한 유한양행의 종합영양제 ‘다보타민’과 100㎍을 함유한 와이어스의 ‘센트룸’을 찾는 약국이 크게 늘었다. 비타민 건기능식품 쪽에서도 국제약품이 캐나다 판매 1위 기업 'Natural Factors'사로부터 최근 독점도입한 ‘멀티 스타트’와 알리코제약의 ‘비타큐텐’이 1일 권장량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급속도로 빠져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