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휴일이 올해보다 4일 많은 116일로 늘어난 점도 여행객 증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됐다.
그는 "내년 휴일은 하나투어가 최대 호황을 누렸던 2007년과 동일한 수준"이라며 "특히 앞으로는 자유 개별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하나투어는 자유 개별여행 수요 확대에 대비해 미리 투자를 진행했다"며 "이같은 투자가 성과를 낼 경우 내년 실적은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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