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공시 눈에 띄네] 비케이탑스, 전직 대표이사 배임 혐의 발생 등(오후 종합)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비케이탑스는 전직 대표이사 안 모 씨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혐의 발생금액은 78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0.3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간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라이온켐텍 = 400억 규모로 신주인수권부사채·전환사채 발행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스닥>

▲케스피온=이승준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인해 LLOYD YEONSU LEE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코로나19 면역 치료제 iCP-NI의 미국 내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테크윙 = 413억500만원 규모로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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