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 1595억 규모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조일알미늄 은 롯데알미늄과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95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47.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