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 발동에도 상한가 기록했지만…하루새 하락세로 전환 전날 주춤한 온라인교육주는 다시 반등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제유가 급락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맞물려 국내 증시가 폭락했다. 대부분의 코로나19 테마주가 급락했지만 재택근무, 진단키트 관련 업종들은 이와중에서 10% 이상 성장하며 선방했다. 진단키트 수출 및 재택근무 장기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루 만에 이 같은 상승세는 주춤하며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반면 전날 주춤했던 온라인교육주는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반면 전날 고전했던 온라인교육주들은 소폭 반등하고 있다.
NE능률NE능률05329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1,718전일대비33등락률+1.96%거래량48,322전일가1,685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기업&이슈]파면 선고 후 정치테마주의 운명…14배 급등 오리엔트정공도 곤두박질NE능률, 정영민·장봉래 사외이사 신규 선임[특징주]윤석열 당선, 관련주 급등…신원종합개발 상한가close
은 전장대비 6.74% 오른 3888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6.68%까지 떨어졌던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당시 교육부가 추가 개학 연기를 속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온라인교육주들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당시 경기도 수원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추가 개학 연기 여부는 질병관리본부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해 판단할 문제"라며 "우선 오는 23일 개학을 전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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