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기지개 펴던 게임주가 신작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점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CNC03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63,000전일대비2,500등락률+0.96%거래량175,578전일가260,5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AI챔피언·AI루키' 대회 개막…3611명 참가 '열띤 호응'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close
는 올해 총 5개의 신작을 발표한다. 리니지2M, 아이온2, 블레이드앤소울M, 블레이드앤소울2, 블레이드앤소울S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최진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리니지M을 통해 확인된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운영능력 그리고 향후 신작의 멀티플랫폼화를 감안했을 때 신작의 성과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리니지M은 지난해 4분기 경쟁작들이 계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보여지는 유저 지표 반등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20억원 초반대의 일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최 연구원은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컴투스는 지금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때"라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제시했다. 그 이유로는 서머너즈워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연간 2회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e스포츠 대회를 통해 라이프 사이클이 장기화 되면서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 기록이 전망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