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남해화학,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3%↑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남해화학 이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3% 이상 상승했다.

16일 오후 2시35분 기준 남해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3.96% 오른 1만4450원에 거래됐다. 남해화학은 지난 7일 1만1250원에서 7거래일 동안 22.41% 올랐다.

김경훈 SK증권 연구원은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요 경협 테마인 비료주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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