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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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J대한통운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고 단독 자회사 구조로 전환한 것에 대해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예상되는 선제적 이슈를 대응하고 글로벌 사업의 시너지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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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KX홀딩스(구 CJGLS)가 가진 CJ대한통운 지분 20.1%를 추가 확보하기로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지분 확보는 자회사인 영우냉동식품이 케이엑스홀딩스를 합병하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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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우냉동식품을 흡수합병하는 삼각합병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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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신규 자사주 일부를 CJ에 넘긴다는 방침이다. 절차가 완료되면 CJ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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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J대한통운과 CJ건설 합병 법인의 지분 40.2%를 소유하게 된다. 송하연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공정거래법 개정이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에 있으며 추후 손자회사 지분율 기준이 강화되고 손자회사의 공동지배구조가 불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송 연구원은 "대한통운의 글로벌 네트웍크 및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일부 글로벌 냉동식품 사업부문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지분율 증가에 따라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증대 효과가 있다"고 했다. 이어 "추가지분인수에 따라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이 150억원 가량 증가하고 주가 희석을 감안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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