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신탁, 신영, 메리츠, 트러스톤 등 국내 대형 운용사를 비롯해 라임, 트리니티, 페트라 등 사모펀드 운용사, 베어링, 맥쿼리 등 외국계 운용사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총출동한다.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나,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에게는 현재 주식시장 상황과 운용 전략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식 직접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에게는 하반기 주식 시황 및 매매전략에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는 각 금융센터에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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