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장학기금'은 삼성증권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경제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중, 도움이 필요한 아동ㆍ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고른 교육의 기회를 갖게 하고, 미래의 경제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사업이다.이번 문화캠프는 2017년 신규 장학생 8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미래장학기금 장학생 전원과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가 함께하는 진로ㆍ문화체험 등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장학생들은 YAHO 봉사단과 함께 63빌딩 관람, 제빵체험, 유람선 탑승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경제퀴즈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경제교실에서 배운 내용들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6년부터 시작된 미래장학기금은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인원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교육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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