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선과 관련된 종목들의 급락으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가중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를 비롯하여 트럼프發 환율조작국 리스크, 프랑스 대선 등으로 전반적 시장의 흐름은 우량주, 대형주 위주의 안전자산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연기금의 변화로 위탁운용사들의 코스닥 기업들의 투자 철회 등 코스닥 시장의 연이은 악재로 개인투자자들의 계좌만 힘들어지는 형국이다.수급이 받쳐주지 않으면 당분간 과대낙폭으로 빠진 종목들의 원금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메이저 수급 분석을 통한 종목들을 제공해주는 곳이 있어 화두가 되고 있다.
최근 화이자, 사노피, 존슨앤드존슨 등 美 대형제약사와 25조 독점계약을 맺은 국내제약기업을 비롯하여 제약주들의 순환매가 시작되고 있고, 중국 사드 보복으로 인해 적자를 면치 못할거란 걱정과 다르게 호전적인 흑자 연속으로 메이저 수급의 중심에 있는 화장품주 등 지지부진한 코스닥 시장에서도 선전하는 종목들은 많이 있다고 주식왕은 언급했다.개인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에 주도테마에만 얽매여 있어 다음 주도테마를 보지 못해 안타깝다는 주식왕은 앞으로 더욱더 개인 투자자들이 매매하기 어려운 시장의 연속이므로 발빠른 정보로 움직이는 매매를 선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