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에서는 '여자에게 노화는 상처'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안티에이징의 필요성과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여자의 피부에게 흐르는 시간은 상처입니다'라는 카피로 피부 노화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을 잘 표현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수애의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마데카크림과 잘 어울려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광고에서처럼 마데카크림이 실제로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데카크림'은 동국제약의 코스메슈티컬(Cosmetic + Pharmaceutical) 브랜드인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으로, 출시된 지 1년만에 밀리언셀러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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