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플러스, 임시주총서 철도사업부 분리 계획 승인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엠젠솔루션 는 25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회사의 중단사업인 철도 사업부문을 분리해 케이철도라는 회사를 분할 신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엠젠플러스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4명의 사내이사와 감사 1명도 신규 선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