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를 밀어 올렸던 글로벌 유동성 랠리가 끝자락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유동성이 아닌 기업의 펀더멘털에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특히 실적 모멘텀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는 IT, 통신, 유틸리티, 방산 등의 업종에서 투자할만한 종목을 찾는 것이 좋다. 해당되는 종목 중 배당수익률까지 높은 종목이 있다면 1순위로 바구니에 담는 것이 현명하다.
하이스탁론
모처럼 살만한 종목을 찾았는데 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거나 미수/신용으로 매입한 주식의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해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몇 배나 되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 주요한 투자 수단으로 자리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것이다. ◆ 하이스탁론, 연 2.5% 최저 금리(1개월 무이자) 상품 출시
하이스탁론에서 1개월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는 연 2.5%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하이스탁론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