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코스피가 시작부터 2000선을 내주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5.38포인트(0.77%)내린 1985.83에 거래중으로 1990선도 깨졌다. 전날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동결만 발표되고, 추가 경기 부양책이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간밤 마감된 뉴욕증시는 애플 등의 실적 악화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이 679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0억원, 345억원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