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에 대해서는 "2015년 12월 28일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감축과 자본확충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였으나, 12월 31일로 종료되는 보고기간에 당기순손실 246억7600만원이 발생했고 재무제표일 현재로 연결실체의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5억6000만원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진소재에 대해서도 "지난해 순손실 828억1300만원이 발생했고, 지난해 말 현재 회사의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721억8700만원 많다"고 밝혔다.
회계법인은 기업이 영업 및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계속기업으로 존속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자칫하다간 회사의 자산과 부채를 정상적인 사업 활동 과정을 통해 장부금액으로 회수하거나 상환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있는 가구업체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더이앤엠, 300억 규모 외국 투자 유치…이화자산운용과 MOU[클릭 e종목]"더이앤엠,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더이앤엠, 루카에이아이셀 글로벌 석학 조남준 박사 신규 이사 선임close
역시 감사를 맡은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지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주의를 받은 상황이다. 회계법인은 또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에 근거해 볼 때 보루네오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중요한 취약점이 있다"고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