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 58억 규모 플랜트설비 납품계약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디와이피엔에프 효성 용연1공장과 58억원 규모의 플랜트설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7.5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9월 10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