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인도 게임 시장의 특수성 및 오프라인 시장 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인도 시장 공략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갖는다.둘째 날에는 삼성전자의 인도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Z' 시리즈의 마케팅 전략과 함께 삼성전자가 자체개발한 운영체제(OS) '타이젠(TIZEN)'을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 업체에 대한 지원방안도 공개할 예정이다.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국내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시장 개척이 절실하다"며 "이번 행사는 게임 블루오션인 인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수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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