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나서 연금저축계좌에 400만원을 납입하고 IRP에 300만원을 추가 납입하면 연말 정산을 통해 최대 115만 5000원 세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해외펀드를 투자하면 발생 수익에 대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면서 과세가 이연되고, 연금수령 시 저율과세 효과로 절세효과가 극대화 된다.NH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성향과 시장상황을 고려해 국내외 추천 연금펀드상품과 포트폴리오 제공, 안정적으로 연금자산을 불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연금저축계좌'의 장점은 증권사 중 유일하게 연금저축신탁업을 인가 받아 연금저축신탁을 상품을 함께 취급한다는 점이다. 연금저축신탁은 납입액에 대해 원금 보장과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는 상품이다. 고객들은 연금 불입시기에 연금저축펀드를 이용해 높은 수익률로 자산을 증식하고, 연금 수령시기에 연금저축신탁으로 자산을 이전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 IRP'의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을 자랑한다.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저 금리로 제공하는 연금저축펀드 담보대출 서비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계좌 평가금액의 6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3.0%(11월13일 기준), 대출기간은 180일이다. 만기 시에는 연장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노후 준비를 위한 장기 상품인 연금저축펀드를 일시적인 자금 필요 때문에 해지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출시했다"며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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