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보합권 공방 끝에 7거래일만에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 오른 676.05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98억원 어치를 순매수 했고 기관과 327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통신서비스, 종이·목재 등 업종이 4% 이상 상승했다. 통신서비스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8%, 종이·목재업종은 4.25% 올랐다. 출판매체복제(2.69%), 섬유의류(2.20%), 정보기기(2.18%), 의료정밀기기(2.05%)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인터넷(-3.64%), 컴퓨터서비스(-0.21%), 유통(-0.19%) 등은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