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영업이익은 130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6%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2013년 분양한 자체 사업 중 상대적으로 마진이 좋은 고양삼송2차와 수원3차는 이번 3분기에 종료 예정"이라며 "분양 이후 시장 상황이 계속 좋아졌기 때문에 완공 정산 과정에서 원가율이 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대산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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