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 사업확장 가능성 크다"
박민규
기자
입력
2015.09.07 07:35
수정
2015.09.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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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NH투자증권은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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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신규로 제시했다.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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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자회사 안연케어(의약품)와 가디언(의료소모품) 인수를 통해 헬스케어 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며 "아이마켓코리아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경쟁사의 영업 확장 제한 및 기업들의 비용절감 수요에 힘입어 비(非)삼성 고객사 소모성 자재(MRO) 매출 비중은 지난해 16.6%에서 2017년 25.0%까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된다"며 "국내 기업의 베트남 설비투자 확대 수혜도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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