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 메이커'릍 통해 제휴를 맺은 전국 14개 복지관의 사업 공모를 받아 후원 여부와 규모를 결정, 최종적으로 ▲장애·비장애 청소년 융합 아트 교실(광주 우산종합사회복지관) ▲결식 예방 위한 쿠킹 클래스(오산종합사회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멘토링 프로그램(청주종합사회복지관) ▲문화예술 교실 (분당 한솔종합사회복지관) 등을 선정했다.
SK케미칼이 전달한 상품권은 이들 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아동을 위한 물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후원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기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중소상인의 경기 회복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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