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주가 상승은 높은 전력 예비율과 낮은 원료가격 때문으로 풀이된다.강성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2% 증가한 13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136.7% 늘어난 1조963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익 급증의 주된 원인은 저유가에 따른 전력조달비용의 절감"이라고 분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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