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는 LNG선부터 발주 움직임 늘어날 전망이다. 지정학적요인과 LNG벙키링등 추가적인 수요전망이 중장기적으로 우세하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다만 전방업체인 조선업체들이 먼저 하반기부터 LNG선 발주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시차를 두고 보냉재 업체들의 수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보냉재 업종의 전망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했다.그러면서 "매출의 60~70% 비중을 차지하는 보냉재부문의 수주잔고가 줄어들고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전방업체들의 수주소식도 잠잠한 상황이어서 아직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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