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 청도삼승전장에 16억 규모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티에이치엔 은 자회사 청도삼승전장에 대해 16억21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58%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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